마스크를 기증하는 손길들

독일에서 공공장소와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 된 이후 마스크 구입이 어려지며 의외로 곳곳에서 마스크를 기증하며 필요하신 분들에게 나누어 달라는 기증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손수 제작하신 천 마스크를 기증하신 베를린 간호사분

항암치료 중에 12살 난 아들과 같이 만든 천 마스크를 보내주신 광주의 환우

개인적으로 전달 받은 마스크를 기꺼이 전해주신 주독 대사님

1회용 마스크를 구입하여 전달하신 민주 평통

본인이 쓸 마스크를 기꺼이 나눔해주신 S 작가

모두 감사합니다. 베를린 곳곳에 필요하신 한인 어르신들과 코로나 기간 중에도 환우를 방문 중인 자원봉사자들에게 전달되어 요긴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특별히 일세대 어르신들과 기저질환 교민의 건승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