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뢰더김 여사 최고령어르신께 옷선물

슈로더 김 독일 전총리 부인은 2020년 6월 이후 <사단법인 해로>의 후견인이다.

슈뢰더 김여사는 <해로>가 소재한 베를린의 최고령 어르신 두분에게 직접 디자인하고 바느질을 한 옷을 선물하셨다. 전총리 부부가 나란히 입고 사진을 찍어 독일 유명 잡지에 소개된 것과 같은 옷을 선물 받으신 분은 91세의 T 옹과 90세의 H 여사. 독일에 오신지 50년이 넘은 이분들은 손수 만들어 준 선물에 크게 기뻐하시며 감사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