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로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비영리 사회복지 사단법인 해로는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는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지난 2015년, 독일 이민자들을 위한 호스피스 자원봉사와 일반 자원봉사자들로 활동하던 차세대들이 모여 이민자의 고령화에 따라 나타나게 될 여러 사회 복지의 사각지대를 파악하고 한국 어르신들과 같은 소수 이민자들의 문화와 정서를 고려한 전인적인 건강. 요양의 시스템은 무엇인지,  또 우리가 그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 부응해 같은 해 12월 사회복지 사단법인 해로의 걸음마는 시작 되었습니다.

고령화된 한인사회에 치매어르신과 말기 환자를 돌볼 수 있는 전인적 케어 시스템의 거점들을 일차적으로 확보하며 예방적 복지 실현과 인간의 존엄성을 가지고 이국 땅에서 삶을 마감하실 수 있도록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고자 합니다. 치매 및 호스피스 환우를 돌볼 수 있는 케어 그룹을 구성하고 모국 자원봉사단을 찾아 교육시키며 지도하고 전문적으로 동반해 나가며 봉사 경험을 통해 습득한 노하우를 다른 소수 이민자들에게도 전달하고자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대의 벽과 민족의 벽이 허물어지고 서로를 연결하는 Brücken Bauer의 활동을 장려해 함께하는 사회, 소통하는 사회, 아름다운 삶 건강한 노후를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사단법인 어르신 돌봄, 해로
2016 봉지은

목표

섬기는 사람들

해로

봉지은

  • 사단법인 해로 대표
  • 음악 치료사 Diplom. M. A.
해로

이정미

  • 호스피스 팀장
  • 일상생활지원(AUA) 교육
해로

박노영

  • 일상생활지원(AUA)
  • 미디어 홍보
해로

박희명, 이명애

  • 선교사
  • 호스피스 영적돌봄
해로

정종미

  • 어르신 여가활동 강사
  • 문화, 예술 담당
해로

김한주

  • 해로 사진관
  • 온라인 미디어 지원
해로

황지영

  • 연방 자원봉사자
  • 심리 상담
해로

Christiane Müller

  • 대외 협력
  • 심리 상담

협력 단체

해로
해로
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