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음악회 “라파”

사단법인 <해로>는 소외된 이들이 있는 곳곳을 직접 찾아다니며 음악을 선사한다. “라파”라는 이름을 얻은 해로의 찾아가는 음악회팀 , 코로나 판데미로 사회의 모든 활동이 위축된 시기임에도 8월 26일 독일 Seniorenkreis가 있는 곳을 찾아가 연주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