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일상생활지원 자원봉사자 교육
해로는 5월 초부터 베트남 공동체를 위한 일상생활지원(Alltagsbegleitung) 자원봉사자 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이번 교육은 Than Ha Pham의 리더십 아래 약 4개월 동안 운영되었으며, 오는 8월 29일 판게아하우스 5층에서 수료식을 갖을 예정입니다. 이번 과정은 기존의 한국어권 자원봉사자 교육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이론 교육뿐 아니라 실습을 함께 포함한 현장
해로는 5월 초부터 베트남 공동체를 위한 일상생활지원(Alltagsbegleitung) 자원봉사자 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이번 교육은 Than Ha Pham의 리더십 아래 약 4개월 동안 운영되었으며, 오는 8월 29일 판게아하우스 5층에서 수료식을 갖을 예정입니다. 이번 과정은 기존의 한국어권 자원봉사자 교육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이론 교육뿐 아니라 실습을 함께 포함한 현장
2026년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간 서울 조이어스 교회 주최로 존탁스 카페 어르신들과 주찬양교회의 고향을 그리워하는 어르신들을 위로하는 수련회가 베를린 외곽에 있는 Schloss Ziethen Hotel에서 있었습니다. 서울의 조이어스교회에서 모든 것을 준비하여 주관하였고, 베를린 주찬양교회와 해로 존탁스카페의 어르신들이 참여하였습니다 . 본 수련회는 고향을 떠나 수고하며 살아오신 파독
2026년 6월18일(목) 해로의 AUA지원봉사자교육생들의 수료식이 해로하우스에서 열렸습니다. 4월16일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9회에 걸쳐 36시간의 교육이 진행되었고 13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으며, 이중 10명의 수강생들에게 수료증이 수여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AUA 봉사자로서 지녀야 할 이론 교육 뿐만 아니라 봉사자 자신을 제대로 들여다보고 마음챙김의 중요성을 깨달으며 봉사자로서 지속적이고 건강한 활동이 이어질
HeRo e.V.가 재외동포청 공식 웹사이트의 "해외에 사는 자랑스러운 한국인들" 코너에 소개되었습니다. ○ 재외동포청의 감사 인사 재외동포청은 독일 베를린에서 한인 어르신과 소수 이민자의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사단법인 해로의 활동에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타국에서의 노후가 외롭지 않도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묵묵히 곁을 지켜온 해로의 선한
서울 나눔 클라리넷 앙상블은 2026년 5월 27일 베를린 카이저 빌헬름 교회에서 사단법인 해로(HeRo)와 함께 "내 백성을 위로하소서!"라는 주제로 파독 간호 60주년 기념 자선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 공연은 파독 1세대 동포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본 콘서트외에도 2026년 5월27일 자선음악회에 참석하지 못한 취약계층을
5월26일(화) 베를린 카이저 빌헬름 교회에서 파독 간호 60주년을 맞이 해로와 서울 나눔 클라리넷 앙상블이 함께 마련한 축하공연이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이번 공연은 파독 1세대 간호사분들의 삶과 헌신을 기억하며,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음악으로 전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서울 나눔 클라리넷 앙상블은 음악을 통해 위로와 나눔을 전하는 연주 단체입니다.
2026년 4월 7일, 올해 첫 베를린 산책이 어르신과 봉사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크포인트 일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산책에서는 냉전의 흔적이 남아 있는 옛 검문소 자리와 루디 두치케 거리, 주요 언론사들이 위치한 지역을 함께 걸으며 격동의 독일 현대사를 돌아보고, 건전한 비판과 성찰, 그리고 기억의 문화에 대해 생각해보는
2026년 3월 28일 토요일 17시부터 20시까지, 베를린 LabSaal Lübars에서 150여석의 좌석이 꽉 찬 가운데 소프라노 박모아 덕순의 제19회 한국 문화의 밤 자선 음악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음악회는 오랜 시간 이어져 온 행사로, 음악과 춤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세대와 지역을 잇는
2026년 2월23일(월) 해로 호스피스 4기 교육 수료식이 열렸습니다. 교육 참가자들은 집중적이고 감동적인 배움과 성장의 시간을 모두 마쳤습니다. 호스피스 활동은 삶의 마지막 단계를 보내는 분들을 존엄과 보살핌으로 함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모든 수료생들의 헌신, 용기, 그리고 열린 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의 여정에 힘과 연민, 그리고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수료를 진심으로
2026년 2월21일(토) 판게아 하우스에서 구정설을 맞아 해로의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과 '도담도담 한글학교' 학생들이 모인 가운데 설날 세배 잔치가 열렸습니다. 이날 모인 학생들을 먼저 부모님께 세배를 드린 후 학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해로의 어르신들에게 세배를 드렸다. 어르신들은 덕담을 나누며 준비한 세뱃돈도 주었다. 한글학교에서 세배하는 방법을 배운 학생들이 정성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