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해로 이웃 초대 행사

한글날 맞아 열린 해로(HeRo) 이웃 초대 행사… “음식과 문화로 한글의 아름다움을 나누다”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사단법인 해로(HeRo)는 지역 이웃들과 함께 한국의 문화와 정을 나누는 ‘Tag der offenen Tür (Nachbarschaftstreffen)’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해로의 활동과 한국 문화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온 많은 독일 이웃들이 방문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해로 시니어 합창단, 제8회 한반도 평화음악회 참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향한 60년, 음악으로 세대를 잇다 제8회 한반도 평화음악회 성료… 해로 시니어 합창단, 빌헬름 황제 기념교회에서 감동의 평화 선율 선사 분단과 통일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상징인 베를린의 심장부, 빌헬름 황제 기념교회(Kaiser-Wilhelm-Gedächtniskirche)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울림이 넓고 깊게 퍼져 나갔습니다.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후 7시,

완화의료(Moderne Palleative care)에 관한 교육

완화의료, 단순한 임종 돌봄 그 이상 2026년 9월 29일, 해로하우스에서 호스피스 자원봉사자를 비롯한 14명의 참가자가 함께한 가운데 「Moderne Palleative care im Krankenhaus」에 관한 강연이 열렸습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샤리테 병원에서 활동하고 계신 Dr.med .Johann ahn 박사님(Oberarzt für Palliativmedizin)을 모시고, 완화의료의 의미와 실제 현장에서의 다양한 접근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보는

수채화로 만나는 자기돌봄 해로 자원봉사자 워크숍

타인을 위해 봉사하면서도, 나를 잊지 않는 법 2026년 9월 28일, 해로하우스에서 해로 AUA 자원봉사자와 실무자 8명이 함께한 가운데 「수채화로 만나는 자기돌봄」 해로 워크숍​이 열렸습니다. 이번 워크숍에는 베를린에서 미술치료사로 활동하고 계신 이지원 선생님을 강사로 모셨습니다. 봉사활동을 하다 보면 타인을 돌보고 돕는 일에 집중한 나머지 정작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돌보는

시니어 자원봉사자 특별 교육

2026년 9월11일과 18일 양일에 걸쳐 해로하우스에서 십여명의 시니어 봉사자들을 위한 특별 건강 교육(Sonderfortbildung)이 진행되었습니다. 물리치료사이자 대체의학 전문가인 오선민 선생님과 함께 골반저근과 코어근 강화, 허리, 무릎, 골반 부담 완화, 그리고 낙상 예방을 위한 균형 및 안정성 향상에 중점을 둔 교육이었습니다. 특히 유익했던 점은 단순히 함께 운동하는 것뿐만 아니라,

‘AI를 배웁시다’ 핸드폰 기초교실

스마트폰으로 펼쳐지는 새로운 세상… 해로 ‘AI를 배웁시다’ 핸드폰 기초교실 열풍 지난 9월 9일 오전 10시, 판게아하우스에서 어르신 10분을 모시고 ‘AI를 배웁시다’ 핸드폰 기초교실 1차 강좌가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강좌는 접수 공지가 올라간 지 단 몇 분 만에 신청이 전석 마감될 정도로 어르신들의 뜨거운 관심과 폭발적인 인기를

해로 여름 인문학강좌 <성서와 미술로 마주하는 나>

해로에서는 2026년 8월13일부터 9월3일 동안 4번의 여름 인문학강좌로 인생의 사계절 <성서와 미술로 마주하는 나>를 진행하였습니다. 파독1세대 어르신 11명이 참가한 가운데 인생의 사계절, 겨울 광야, 봄 씨믐, 여름 동행, 가을 안식이라는 주제아래 4회의 강좌 동안 12명의 주요 서양화가들의 성서화와 작가들에 대한 강의와 관련 말씀을 묵상하고 참가자

베트남 자원봉사자 AUA교육 수료식

— 소통과 감사, 그리고 봉사 활동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나누다 사단법인 해로에서 진행된 베트남 자원봉사자 대상 AUA 교육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된 이번 교육 과정은 베트남 자원봉사자들이 돌봄 대상자의 문화적·사회적 배경을 이해하고, 실질적이고 섬세한 일상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하여

‘Care Navigation NRW’ 지역활동가 1기 교육 수료

사단법인 해로(HeRo e. V.)는 NRW(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지역 한인 어르신과 가족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Care Navigation NRW' 지역활동가(Multiplikator) 1기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독일의 complex한 의료·요양·복지제도 속에서 언어와 문화적 장벽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인 이민 1세대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뒤셀도르프 Bürgerhaus Benrath에서 총 2회(8월

독일 한인회 해방 81주년 기념행사 참가

독일 한인사회 해방 81주년 기념행사 참관 및 해로(HeRo) 정보 부스 운영 소식 광복 81주년을 맞이하여 독일 각지의 한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뜻깊은 기념의 장을 가졌습니다. 공식 기념식과 더불어 활기찬 문화 공연과 온기 넘치는 교류가 이어지며 현장은 축제의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이날 사단법인 해로(HeRo)는 현장에 정보 부스를 마련하여 한인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