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로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
해로에서 진행하는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는 수발을 필요로하는 요양등급 소지 환우들과 그 보호자들의 고충을 경감하기 위해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요양등급 (1~5)을 가진 모든 분들은 독일 건강보험 시스템 안에서 재가형 돌봄에서 받을 수 있는 급여 혜택 중 경감급여(Entlastungsbetrag)를 통해 이 서비스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2019년 7월부터 사단법인 해로는 비영리 사회복지
해로에서 진행하는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는 수발을 필요로하는 요양등급 소지 환우들과 그 보호자들의 고충을 경감하기 위해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요양등급 (1~5)을 가진 모든 분들은 독일 건강보험 시스템 안에서 재가형 돌봄에서 받을 수 있는 급여 혜택 중 경감급여(Entlastungsbetrag)를 통해 이 서비스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2019년 7월부터 사단법인 해로는 비영리 사회복지
일상생활 지원 제도는 <독일 사회보장법 제11권> '장기요양법'에 명시되어 있는 현물서비스입니다. 요양등급을 갖고 재가형 돌봄을 받고 있는 사람은 누구나 이 서비스를 추가로 신청하여 받을 수 있습니다. <사단법인 해로>는 독일 정부의 인가를 받은 공식 경감급여 서비스 제공 기관입니다. 일상생활 지원을 나갈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일상생활 지원 자원봉사자는 규정에
오는 10월 5일 토요일 제 4회 치매 예방의 날을 개최합니다. 사전의료의향서에 대한 호스피스 해로 이정미 팀장의 쉬운 설명과 해로에서 제공하는 사회 보장 급여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부대행사로 김한주사진작가님께서 일세대 선생님들 소망사진 (영정사진), 부부 사진, 가족사진도 찍어드립니다. 일시: 2019년 10월 5일 15시 장소 : Senioren Freizeitstäte
오는 9월 13일 한민족의 고유한 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사단법인 해로>에서는 추석잔치와 송편빚기 대횔르 개최합니다. 누구나 참가하실 수 있으오니 모두 손에 손을 잡고 <해로>를 방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넉넉한 부침개도 마련되오니 많이 참석하시아 풍성한 마음을 나눌 수 있기 바랍니다. 일 시 : 2019년 9월 12일 오후 14 시 장
자선음악회 소식입니다. 유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준비하는 <사단법인 해로 (HeRo e.V.)>를 위한 두번째 자선음악회,《추억 그리고 그리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0월 12일 19시Koblenzerstraße 310715 Berl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