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도움 자원봉사자 1기생 배출
지난 11월 23일 40시간의 교육과정을 무사히 이수한 <해로 일상생활 도우미 Alltagsbegleiter bei HeRo e.V. > 15명이 새로 배출되었다. <사단법인 해로>해로는 베를린 시의 인정을 받아 Entlastungsbetrag (경감급여)에 대한 급여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Unterstützung im Alltag(일상생활 지원-팀장 박경란)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있다. 이 일상생활 도우미 교육에는 아비투어를 마친 10대에서 연금생활에 들어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