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조치 3

비용지불자에 대해 지난호에 설명한바 있는데 자가 지불을 해야하거나 추가 지불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혜택을 받기 전에 재활의 지불부분에 대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병원 입원치료후, 심각한 질병의 경우에 후속치료 또는 재활로 이어지는데 이는 질병의 결과로 진행되는 재활이며 일반적으로 14일 이내에 재활을 시작할 수 있어야 한다. 비용

72회 “무엇이 중헌디?”

“뭣이 중헌디?”는 수년 전에 “곡성”이라는 영화에 나온 대사 중 하나인데, 살아가면서 정말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을 분간 못하고 살아가는 세태를 꼬집으며 한국 사회에서 유행했던 말이다. “임영웅”이라는 가수도 “뭣이 중헌디”라는 노래를 불렀다. ‘딱 한 번만 살고 가는 세상, 금은보화 부귀영화 가진다 해도, 어차피 두고 갈

(구인)해로의 연방자원봉사자 모집

Dein Bundesfreiwilligendienst in Deutschland bei Kultursensible Altenhilfe HeRo e.V. 사단법인 해로에서 《연방자원봉사 활동》을 시작해보세요. 모집분야:Bundesfreiwilligendienst-환자방문, 행정업무 보조 1명 근무기간:4월15일부터 가능6개월, 18개월 최대 24개월 1명 근무지: 베를린 조건:27세이상 베를린 거주자, 관련업무 유경험자 혜택:법정 건강-,장기요양-,연금-,실업보험(4대 사회보장보험)외에 산재,상해보험(추가보험)이 자동가입. 봉사(근무) 시간에 따라 연방청(Bundsamt)에서 책정된Taschengeld(최대 월438유로-2023년1월부터)와 매달 다양한 교육이 제공. 아동수당,상병수당, 대학입학시 실습기간으로 인정,휴가 24일(연)등의 다양한

베를린 산책2 (체크포인트챨리)

2023년 3월7일(화) 20명의 어르신 참가자들이 모인 가운데 작년에 이어 두번째 베를린 산책 시니어 프로젝트 70+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비오고 궂은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베를린과 관련한 독일의 역사를 짚어보며 평화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브란덴부르크토어에서 시작해 체크포인트챨리까지 이어진 이번 산책에서는 독일의 근현대사 중 나치시절과 냉전시대의 흔적을

파독근로자 소망촬영 희망자 모집(마감)

2023년 올해 파독 60주년 기념하여 해로에서 의미 있는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오는 4월 7일(금)과 8일(토) 이틀 동안 파독근로자로 오신 일세대 어르신들을 위해 그 분들의 소망사진, 가족사진,부부사진을 찍어드립니다 소망사진은 한국 고급액자에 담아 선물해드립니다. 촬영을 희망하는 분들은 원하시는 날짜와 시간대를 정해 사전에 해로에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사진촬영 예약이 모두 마감되었습니다.

재활조치 2

재활 조치는 모든 연령대에서 필요할 수 있으며 연령에 따라 유형, 범위 및 목표가 다르게 설정된다. 기저 질환과 개뱔 제한 사항은 목표와 제반사항 설정에 영향을 준다. 만성 장애가 있는 사람(주로 고령자)은 일시적인 장애(예: 골절 또는 화상 후)가 있는 젊은 사람과 목표가 재활의 목표가 다르다. 예를 들어, 뇌졸중을 앓은

71회 그때 그 시절 나의 전성시대 사진첩

‘자존감’과 ‘자존심’은 글자 하나 차이지만 아주 큰 차이가 있다. 자존감과 자존심은 서로 반대의 심리상태로 나타난다. 자존감이 자기 자신 스스로 존중하는 마음이라면, 자존심은 남들에게 존중받고 싶어 하는 마음이라고 할 수 있다. 스스로 존중하는 자존감은 내가 주체가 되어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마음이지만, 존중받고 싶어 하는 자존심은

2023 제3회 해로 파독사진 공모전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해로 세대공감 파독사진전이 열릴 예정입니다. 올해는 한독수교 140주년과, 파독 광부 60주년을 맞이하여 독일 전지역을 대상으로  사진을 공모 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공모주제 : 파독 당시 한국과 독일의 모습 심사기준 : 근로 이민현장, 시대성, 향수와 그리움을 잘 반영한 작품시상내역 : 소정의 상금과

자원봉사자를 위한 건강증진의 날

2023년 2월8일 해로에서는 박양순(Heilpraktikerin)강사님을 모시고 16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모인 가운데 자원봉사자를 위한 건강 증진의 날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우리 몸에 필요한 건강한 식생활과 먹거리에 관한 강의와 질의의 시간이 있었고, 강사님이 준비해 오신 그리스식 건강식을 함께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늘 해로를 위해 애써 주시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재활(Rehabilitation) 1

교포신문생활지원단에서는 사단법인 ‘해로’와 함께 동포 1세대에 절실히 필요로 하는 건강, 수발(Pflege)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더불어 전화 상담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노령기에 필요한 요양등급, 장애 등급 신청, 사전의료 의향서(Patientenverfügung), 예방적대리권(Vorsorgevollmacht)작성 등 보다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려 한다. 질병의 예방과 치료만큼 중요한 부분은 <재활-REHA>이다. 재활은 단순한 장애극복의 의미를 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