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축제(Das Fest der Vielfalt) 초대

우리 함께 축하해요! 다문화 축제(Das Fest der Vielfalt)가 2021년 9월 11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Nikolsburger Platz (판게아하우스Pangea Haus 옆)와 그 주변에서 진행됩니다. 축제 장소에 참여하시려면 음성 테스트 결과와 완전한 예방 접종 증명이 필요합니다. 현장에서도 테스트가 가능합니다. 봉사자로도 참여하고 싶으신 분은 <해로>로 사전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시는 길:

사별가족을 위한 특별한 워크샵

사별가족을 위한 특별한 워크샵 당신을 기억합니다! 꽃은 때로 말보다 우리의 감정을 더 잘 표현하는 방법입니다. 특히 큰 슬픔의 시기에 적절한 말이 부족할 때 더욱 그렇습니다.사단법인 해로는 마스터 플로리스트 Ms. Park와 협력하여 소중한 추억과 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만듭니다. ♡ 문화감수성 호스피스 해로 #사별가족#기억#호스피스해로#파독#함께하는#mooskranz

파독근로자 건강관리 지원 세미나

2012년 8월16일 사단법인 <해로>는 재독한인간호협회와 협력하여 파독근로자 보건 건강관리 지원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베르린 쇠네베르크 구청에서 운영하는 Stierstraße의 노인여가 센터(Seniorenfreizeitstätte)에서 치뤄진 이 행사는 한국국제보건 의료재단의 후원으로 성사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파독근로자 46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치매예방을 위한 다양한 방법과 정보들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재독간호협회#사단법인해로#건강세미나#gemeinsammfeiern#파독#KOFIH

제1회 파독사진 공모전 시상식

《제1회 세대공감 파독사진 공모전》 《세대공감》-과거를 마주하다 최종 수상자분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해로상 정수자 사랑상 유종선 소망상 염복현 특별상 서광구, 정명렬, 최군자 2021년 7월23일 사단법인 해로는 해로 사무실에서 제1회 세대공감 파독 사진 공모전 수상자들을 초청해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재독 간호협회 세미나 주제강연

지난 2021년 7월15일 에센 문화회관에서 진행된 재독 한인 간호 협회 (문정균 회장) 봉사자 강화 교육 세미나에 사단법인 해로 봉지은 대표가 참석해 <장기 요양 보험혜택과 한인 공동체 케어>라는 주제로 강연하였습니다.늘 섬김의 현장에서 앞장 서오신 파독 일세대 선생님들과 특별히 재독 간호 협회의 임원진 및 봉사자 분들께 감사와

베를린 동포단체장 간담회 참석

사단법인 해로는 2021년 7월 14일 조현옥 주독일 대한민국대사 초청 오찬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동포사회의 애로사항들을 나누기 위해 주한독일대사관저에서 사단법인해로, TU 학생회, 베를린한글학교, Meetooasians를 포함한 17개 베를린 지역 단체장들이 함께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며 창조의 주역 '일세대'와 희망 공동체를 만들어갈 '차세대' 의, 돌봄과 교량역할에

《당케 기도모임》의 해로 방문

베를린 프로나우에서 21년째 기도 모임을 이끌고 계신 당케 전도사( 한국명 서영자)님이 기도팀과 함께 21년 7월 7일 멀리 떨어진 빌머스도르프로 출동하여 사단법인 해로를 방문하였습니다. 봉지은 대표는 방문단에게 해로의 활동을 간략하게 설명하였고 간호사 출신의 기도모임 회원들은 크게 공감하며 해로의 비젼을 보며 기도하였습니다. 함께 해주시고 해로의 발전을 위해

31회 나 죽으면 입혀주오

“팀장님, 죄송하지만 우리 어머니 방의 옷장 안쪽에 제가 수의를 넣어 두었는데 좀 찾아봐 주시겠어요?” 수화기 너머 들려오는 목소리에는 한없는 송구스러움이 담겨있다. 요양원에 계신 Y 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멀리 떨어져 사는 자식들은 임종을 지키지도 못하였고 어머니가 계신 베를린으로 한걸음에 달려오지도 못하였다. 코로나로 모든 여행이 제한된 때여서 당일도 익일도

30회 삶의 친구인 죽음

“나 추워. 내 손 좀 따뜻하게 데워주겠니?” 그림책의 주인공인 ‘오리’가 친구인 ‘죽음’에게 건네는 대사다. “내가 함께 있을게 (원제 Ente, Tod und Tulpe)” 라는 한국어 제목으로 번역된 독일의 동화 작가 Wolf Erlbruch 의 그림책은 <해로 호스피스 교육>에 사용되는 교재이다. 어린이용 그림책이지만 죽음과 삶이 함께하는 부분을 자연스럽게 묘사한 명작이다. 초로의

29회 인생의 흔적인 사진

퇴근 후 부랴부랴 밥을 짓고 한술을 막 뜨려는데 처음 보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 E 할머니가 계신 요양원의 주치의라고 밝힌 상대방은 최근 들어 나빠진 할머니 상태를 상의하려고 전화를 걸었다고 했다. E 할머니는 치매로 요양원에 계신 분이다. 자녀가 모두 먼 도시에 살고 있어 요양원에는 가까운 사람 연락처로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