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민건강보험공단 대표단 해로 방문
2023년 12월13일 한국 국민건강보험공단 (NHIS) 대표단 9분이 해로를 방문하였습니다. 방문단은 베를린에서의 해로의 활동과 커뮤니티 케어에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독일의 사례 등에 관한 질문을 주었습니다. 봉지은 해로 대표는 사전에 공단 측에서 보내 준 질문지에 맞추어 답변을 드렸고 그 외 궁금한 점들은 추가 토론으로 의견을
2023년 12월13일 한국 국민건강보험공단 (NHIS) 대표단 9분이 해로를 방문하였습니다. 방문단은 베를린에서의 해로의 활동과 커뮤니티 케어에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독일의 사례 등에 관한 질문을 주었습니다. 봉지은 해로 대표는 사전에 공단 측에서 보내 준 질문지에 맞추어 답변을 드렸고 그 외 궁금한 점들은 추가 토론으로 의견을
2013년 12월9일(토) 해로의 노래교실 어르신들은 Haus der Nachbarschaft 의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성탄 특별 합창 공연을 가졌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고요한밤 거룩한 밤'을 비롯해 대표적인 성탄 축하송과 캐롤메들리를 불렀습니다. 이번 합창을 위해 지휘를 맡으신 김은용 목사님의 지도로 더욱 열심히 준비하셔서 연말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해로의 노래교실은
2023년 12월 2일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김치 워크샵이 열렸고 참여자들은 100키로그램에 달하는 김치를 직접 담그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참가자들은 한국의 대표 건강 음식인 김치에 대해 체험하고 만든 김치를 가져갈 수도 있었습니다. 행사 이후 만든 김치 일부를 해로에 거동이 어려운 파독 일세대 어르신들을 위해 기부해주셨습니다. 한국문화원의 선한
예로부터 농경사회였던 우리 조상들은 날씨의 변화를 중요하게 생각했다. 날씨에 따라 씨를 뿌리는 때를 알아야 했고, 추수는 언제 해야 하는지 날씨의 변화가 매우 중요했다. 음력은 날짜가 해마다 변하는 까닭에 태양력을 기준으로 삼아 절기를 정했다. 1년을 24절기로 나누어 계절의 변화를 알게 했고, 농사짓는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했다.
2023년 11월15일 해로의 총회일로 총44명, 정회원 41명이 참석한 가운데 판게아 하우스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봉지은 대표의 작년 사업보고와 이정미 팀장의 회계보고가 있었으며, 중요 의제로는 해로의 새 부대표 선정이 있었습니다. 조은영 해로 사단법인 부대표 선출이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결정되었습니다. 해로의 사업부문과 회계에 있어 전년 대비 다양하고 여유있게 발전하고
11월9일 해로 자원봉사자 감사의 날을 맞이하여 30여명의 참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근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점심 만찬을 함께 하였습니다. 매년 자원봉사자날에는 일년 동안 묵묵하고 성실하게 봉사해 주신 봉사자에게 감사장을 드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김종숙, 조영자, 서진, 오유미 4명의 자원봉사자에게 특별 감사상이 돌아갔습니다. 모처럼만에 한자리에 봉사자들을 위한 만찬 이후
10월21일 판게아 하우스에서 해로의 일일 자선 바자회가 열렸습니다. 매대에는 그동안 개인과 회사 등 해로에 후원해 주신 다양한 물품들이 거래되었습니다. 다른 한편에서는 떡볶이, 김밥과 만두, 각종 차 등 시장에서 빠져선 안되는 다양한 먹거리들도 판매되었고, 단시간에 매진이 되었습니다. 나에게는 쓸모없지만 누군가에게는 소중하게 다시 쓰여질 바자회의 취지는 환경적인
교포신문생활지원단에서는 사단법인 ‘해로’와 함께 동포 1세대에 절실히 필요로 하는 건강, 수발(Pflege)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더불어 전화 상담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노령기에 필요한 요양등급, 장애 등급 신청, 사전의료 의향서(Patientenverfügung), 예방적대리권(Vorsorgevollmacht)작성 등 보다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려 한다. 지난 글에 이어 2023년에 시행된 장기 요양 개혁(Pflegerefom)에 따른 2024년부터의 혜택변화를
태평양전쟁 때, 미국 극동군 총사령관이었던 맥아더는 자신의 책상 위 액자에 사무엘 울만의 <청춘>이라는 시를 두고 매일 암송할 만큼 좋아했다고 한다. 사무엘 울만은 그의 시 <청춘>에서 “청춘이란 인생의 어떤 한 시기가 아니라 마음가짐을 뜻하나니… 사람들과 하나님으로부터 아름다움과 희망, 기쁨, 용기, 힘의 영감을 받는 한 언제까지나 청춘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