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한인회 추석축제 참가

HAPPY CHUSEOK III mit -Koreanischer Verein Berlin e.V. 1972년, 베를린 간호원 와 광부 약 3,000여명과 유학생, K.W.U기술자들은 이국땅에서 외로움을 달래고, 고국에 대한 향수를 달래기 위한 친목회의 성격으로 베를린 한인회를 결성했습니다, 초대 회장은 당시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한국어 강의를 하시던 전희수 교수가 맡았습니다.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한 베를린

추석 도시락 나눔

민족의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사단법인 해로는 2022년 9월10일 고령의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 40여 가구를 방문하여 정성스레 만든 한식 도시락을 배달하였습니다. 이날 봉지은 대표를 비롯하여 해로 직원들과 자원봉사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송편과 불고기, 각종 전 등을 넣은 푸짐한 도시락을 준비하고 배달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재외동포재단도

해로 2022년 소식지 발간

민속 고유의 명절 추석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타국에서 맞이하는 추석이지만 마음만이라도 풍성한 기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사단법이 해로의 2022년 가을호 소식지가 발행되었습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소식지

제11회 유언장 (Testament)1

교포신문 생활지원단에서는 사단법인 해로와 함께 동포 1세대에 절실히 필요로 하는 건강, 수발(Pflege)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더불어 전화 상담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노령기에 필요한 요양등급, 장애 등급 신청, 사전의료 의향서 (Patientenverfügung), 예방적 대리권(Vorsorgevollmacht)작성 등 보다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려 한다. 코로나 판데미를 지내며 유언장 작성을 문의하는 분들이 부쩍 늘었다.

59회 사막에 강물을 흐르게 하는 사람이 되어 주세요

최근 베를린의 사단법인 “해로”와 업무협약을 맺은 “샘물호스피스”는 한국에서 가장 크고 좋은 호스피스 기관이다. 100병상을 갖춘 호스피스 전문병원은 세계에서도 찾아보기 힘들다. 물론 병상이 많고 좋은 시설을 가지고 있다고 좋게 평가할 수는 없다. 샘물호스피스는 말기 환자를 위해 특화된 호스피스 전문병원으로, 30년 동안 헌신적으로 오로지 호스피스 환자만을 섬기며

제10회 성년후견인(Rechtliche Betreuung)과 자기 결정권

교포신문 생활지원단에서는 사단법인 해로와 함께 동포 1세대에 절실히 필요로 하는 건강, 수발(Pflege)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더불어 전화 상담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노령기에 필요한 요양등급, 장애 등급 신청, 사전의료 의향서 (Patientenverfügung), 예방적 대리권(Vorsorgevollmacht)작성 등 보다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려 한다. 독일의 성년 후견인은 민법 제1902조에 따라 그의 의무범위 내에서는

58회 “그대는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

“만리길 나서는 길, 처자를 내맡기며, 맘 놓고 갈 만한 사람,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온 세상이 다 나를 버려, 마음이 외로울 때도, ‘저 맘이야’ 하고 믿어지는,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탔던 배 꺼지는 시간, 구명대 서로 사양하며, ‘너만은 제발 살아다오’할,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고 함석헌

전통보자기 포장법 특강

2022년 8월9일, 10일 양일에 걸쳐 해로에서는 보자기 아트 전문 강사(박경)를 모시고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이틀에 걸쳐 참가한 2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총3종류의 전통 보자기 포장법들을 배웠습니다. 기품과 격식있는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무더위에도 수고하시는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9회 장애 등급자에 대한 일반적 혜택

교포신문 생활지원단에서는 사단법인 해로와 함께 동포 1세대에 절실히 필요로 하는 건강, 수발(Pflege)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더불어 전화 상담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노령기에 필요한 요양등급, 장애 등급 신청, 사전의료 의향서 (Patientenverfügung), 예방적 대리권(Vorsorgevollmacht)작성 등 보다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려 한다. 독일 중증 장애인 신분증(Schwerbehindertenausweis)의 발급은 의학적 관점에 바탕을 두고

해로 자원봉사자 모집

사단법인 해로(Kultursensible Altenhilfe HeRo e.V.)는 방문형 호스피스, 일상생활 지원, 가사 활동, 정서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활동에는 자원 봉사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이를 위해 자원봉사자 교육을 실시하며 이수 후 전 독일에서 인증되는 수료증을 수령하실 수있습니다. 또 해로의 각종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