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세대 공감 사진 전시회 초대

오는 2023년 6월 5일 15시, 사단법인 해로가 주최하는 제 3회 세대 공감 사진 전시회 오프닝(Vernissage)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파독근로자 60주년과 한독수교 140주년을 맞아 지난 1,2회 사진전 하이라이트 작품들도 다시 선보이게 되고 전시기간도 한달 반으로 이전보다 더욱 풍성한 전시를 준비했습니다. 바쁘시더라도 부디 참석하시어 자리를

간병가족을 위한 사회 보장

집에서 가족이나 지인을 돌보기로 결정한 경우 장기 요양 보험은 다양한 형태의 지원과 혜택을 제공한다. 장기요양보험법에서 말하는 간병인은 간병이 필요한 사람을 자택 환경에서 비전문가 자격으로 돌보는 사람을 말한다. 장기요양 2~5등급의 간병을 필요로 하는 한 명 이상의 사람을, 가정 환경에서 비전문적으로 주당 10시간 이상, 주당 2일 이상 정기적으로

2023년 베를린 시니어주간 초대

Berliner Seniorenwoche 2023 (2023년 베를린 시니어주간)매년 상원 통합-노동-사회부에서는 베를린의 모든 지역에서 다양한 행사를 포함하는 베를린 노인 주간 행사를 주최합니다. 축제 개막 행사 외에도 인기 있는 기회의 시장은 노인 주간 행사의 다채로운 프로그램 중 고정적인 행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기회의 시장에서는 노인 정책의 수많은 주체들이 다양한

76회 나이 드는 내가 좋다!

나이 듦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우리 어르신들도 모두 시간이 가면서 몸이 예전 같지 않음을 느끼게 된다. 그러면서 다시 젊은 시절로 돌아간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가끔 해보게 된다. 여러분은 어떤가? 다시 스무 살의 나이로 돌아가고 싶은가? 저는 단언하건대 돌아가고 싶지는 않다. 오직 “지금”이 나에게 주어진 최고의 시간임을

베를린 가사도움 아르바이트 모집

《긴급!! 베를린 가사도움이 가능한 아르바이트생 모집》 사단법인 해로는 베를린에 위치한 사회복지, 노인돌봄을 위한 단체로 요양등급환자를 위한 일상생활지원, 재가형 호스피스 및 건강,장기요양 급여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입니다. 파독 일세대들의 고령화와 이에 따른 건강악화로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뜻깊은 돌봄의 현장에서 의미있는 아르바이트를 하실 분들 모집합니다. .- 거동이

제5기 자원봉사자 교육생 모집

베를린에 위치한 사회복지 사단법인 해로에서는일상 생활 지원 (Angebote zur Unterstützung im Alltag) 제 5기 자원봉사자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일상생활 지원 제도는 독일 사회보장법 11권 장기요양법에 명시되어 있으며 <해로>는 동법 §45b에 의거, Senatsverwaltung für Gesundheit, Pflege und Gleichstellung에서 인가받은 <일상생활지원>급여 서비스 기관입니다. 교육 수료후 봉사자들은 요양 등급 환자,

AXA손해보험과 해로 협업

AXA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이 파독(派獨) 60주년을 맞아 비영리 사회복지 사단법인 해로와 협업해 독일 현지에 거주하는 파독 노동자 출신 고령층을 위한 정서 지원 및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후원한다고 2023년 4월13일 밝혔습니다. 악사손보는 4월15일 베를린 아리랑 공연에도 후원을 해주셨습니다. 기욤 미라보 악사손보 대표이사는 “이번 후원을 통해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했던

독일 퇴원후 관리(Entlassmanagement)

교포신문생활지원단에서는 사단법인 ‘해로’와 함께 동포 1세대에 절실히 필요로 하는 건강, 수발(Pflege)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더불어 전화 상담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노령기에 필요한 요양등급, 장애 등급 신청, 사전의료 의향서(Patientenverfügung), 예방적대리권(Vorsorgevollmacht)작성 등 보다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려 한다. 독일에서 퇴원 관리라는 용어는 입원 환자의 병원 치료에서 후속 외래 환자

75회 아리랑 아리랑 “베를린 아리랑”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노래는 역시 아리랑이다. 그런데 “아리랑”의 의미는 무엇일까? 아리랑은 너무도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어서 공식적으로 인정된 것은 없다고 한다. 또 아리랑은 지역마다 비슷하지만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진 가사와 다양한 곡조로 전국에 60여 가지의 아리랑 노래가 전해 내려오고 있다고 한다. 여기 나오는 아리랑 고개는 특정 지역의

베를린 아리랑 공연 성황리에 마쳐

2023년 4월15일 파독근로자 60주년과 한독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베를린 아리랑>이 베를린 박물관섬에 있는 베를리너돔에서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이번 공연은 서울 나눔 클라리넷 앙상블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해로와 주찬양교회 주관으로 AXA, 호반문화재단, IWP, 조이어스교회, 한독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이 후원해 주셨습니다. 이날 음악회는 권원직 주독일한국대사관 총영사와 바바라 욘(Barbara John)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