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자를 위한 건강증진의 날
4월13일 수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5시에 걸쳐 해로에서는 자원봉사자를 위한 건강검진의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이날 참여한 2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은 검사를 통해 본인의 체지방, 근골격지수, 신체 나이 등에 관한 지수를 파악할 수 있었고 이에 따라 운동이나 식단에 관한 조언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날 독일의 법정 보험사 BARMER에서 나오신 야코비 미하엘(Michael
4월13일 수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5시에 걸쳐 해로에서는 자원봉사자를 위한 건강검진의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이날 참여한 2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은 검사를 통해 본인의 체지방, 근골격지수, 신체 나이 등에 관한 지수를 파악할 수 있었고 이에 따라 운동이나 식단에 관한 조언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날 독일의 법정 보험사 BARMER에서 나오신 야코비 미하엘(Michael
4월12일 화요일 독일의 부활절 휴일을 앞두고 해로의 자조 모임 중 하나 인 GuteN.66 어르신들 15명이 참가한 가운데 해로 사무실에서 달걀꾸미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저마다 자신만의 상상력을 발휘하여 알록달록 개성 넘치는 달걀을 장식하며 예수님 부활하심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공자(孔子)와 그의 제자 자로(子路)가 지인의 장례식에 함께 문상하면서, 자로가 공자에게 물었다. “선생님, 감히 여쭙는데 도대체 죽음이란 무엇입니까?” 이에 대해 공자는 “삶도 모르는데 어찌 죽음을 알겠는가? (未知生 焉知死, 미지생 언지사)”라고 대답하였다. 공자는 내세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고 하며, 현실의 삶에서 사람의 도리를 다하며 충실히 살아가는 것이 가장
교포신문 생활지원단과 사단법인 해로가 함께하는 건강 지원 정보 제 2회-장기 요양 등급 신청 방법과 평가 절차 교포신문 생활지원단에서는 사단법인 해로와 함께 동포 1세대에 절실히 필요로 하는 건강, 수발(Pflege)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더불어 전화 상담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노령기에 필요한 요양등급, 장애 등급 신청, 사전의료 의향서 (Patientenverfügung), 예방적 대리권(Vorsorgevollmacht)작성
오늘 4월13일 건강보험사 BARMER의 지원으로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건강 증진의 날이 진행됩니다. BARMER Body Check를 통해 체질량지수, 체지방률, 내장지방비율, 기초대사량 등을 측정하여 결과를 분석해 줄 예정입니다. 오전10시부터 진행되며 일 인당 20분 정도 시작 소요됩니다.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교포신문과 생활지원단과 해로와 함께 하는 건강지원 정보 연재칼럼 제 1회-장기 요양 등급 교포신문 생활지원단에서는 사단법인 해로와 함께 동포 1세대에 절실히 필요로 하는 건강, 수발(Pflege)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더불어 전화 상담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노령기에 필요한 요양등급, 장애 등급 신청, 사전의료 의향서 (Patientenverfügung), 예방적 대리권(Vorsorgevollmacht)작성 등 보다 실질적인 서비스를
’ 천국과 지옥에도 식사 때가 되면 맛있는 음식이 담긴 큰 그릇이 하늘에서 똑같이 내려온다고 한다. 그런데 천국에 사는 사람은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인데, 지옥에 사는 사람은 앙상한 뼈만 남아 있고 늘 다투는 모습이었다고 한다. 왜 그런가 하고 살펴보니, 천국과 지옥의 젓가락은 매우 길었다. 천국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서로
한국을 대표하는 ‘시대의 지성’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이 지난 2월 26일 별세했다. 고인은 수년 전에 암 진단을 받은 후, 자신이 고령이라는 것과 얼마 남지 않은 소중한 시간을 더 생산적인 곳에 쓰기로 결단하고 항암치료를 받지 않기로 하였다. “잘 사는 것이 잘 죽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남기고 싶은
오늘날 디지털화는 삶의 거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칩니다. 사적인 의사 소통에서 보살핌이 필요한 지원에 이르기까지 노년기에 접어든 어르신들에게도 기회와 위험이 있습니다.이에 해로에서는 3월15일 1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가한 가운데 디지털 네트워크 시대 쉽게 배우고 따라할 수 있는 스마트폰 교실을 열었습니다.